한국 주식 배당금 – 한국 대표 배당주 KT 주가와 배당금

 

내일이 KT 배당금 지급일이다. 처음 국내 주식 배당금 투자를 알아볼 때 △배당금 지급일, 배당기준일, 배당낙일 등 용어도 헷갈리고 △언제 주식을 사야 배당을 받는지 △대체 배당낙일에는 왜 주가가 떨어지고 △주식을 사도 배당을 못 받는지 등 너무 잘 모르는 일이 많았던 시기였다.책을 보면 내용을 알 수 있지만 막상 누가 들으면 설명하기가 정말 어려웠다.며칠 전에 친구가 4월에 배당금 지급이 많은데, 배당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어.제가 처음 국내 배당주 투자에 관심을 가졌을 때가 생각나는…

우선 저도 전문가가 아니라 혼자 독학으로 투자하는 취미 투자가라서, 정확하지 않은 설명이 틀릴 수 있으므로 대개 이런 참고 자료로 활용하면 좋겠다.

– 배당기준일(배당일) : 이 날은 배당금의 지급을 결정하는데 여기서 중요한 사항은 배당기준일의 영업기준일+2일전에 주식을 매수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배당지급일은 30일이지만 그날이 월요일이면 주말을 제외한 이틀 전인 목요일까지는 주식을 사들여야 한다. 만약 30일이 금요일이면 수요일까지 주식을 사들이면 된다.

– 배당락일 : 배당기준일의 영구기준+1일전입니다. 배당락일에 주식을 매수해도 배당금은 지급되지 않습니다.그러니까 보통 배당락일에는 전날보다 주가가 많이 떨어지는 날이죠. 통상, 배당금 이하에 빠지는 것이 많아, 이러한 주가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회복하는 것이 많습니다.배당금을 수령하기 위해서는 배당기준일+2일전까지 주식매수(영업기준일의 2일전) 배당락일은 배당금을 수령할 수 없어 주가가 하락하는 날, 이와 같이 배당기준일+2일전(영업기준일, 토일요일 공휴일은 제외)까지 주식매수를 한 경우 4월 배당지급일에 배당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배당주로 KT가 있는데, 1년에 1번씩 배당하는 결산 배당입니다”포스코처럼 분기마다 배당금을 주는 분기배당주도 한국에 있기 때문에 계획을 잘 세우고 포트폴리오를 짜면 본인만의 현금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 그대로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이, 현금 파이프라인을 타고 돈이 흘러나오게 할 수 있어요.

21년 4월 KT의 배당금은 1,350원, 현 KT의 주가가 29,450원이므로 현재 배당금의 수익률은 4.58%입니다.한국 대표 배당주 투자 종목이지만 케이티의 주가 수익까지 목표를 갖고 있다면 외국인 보유율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외국인의 KT 주식보유율이 49%라면 외국인의 투자한도 소진율이 100%여서 외국인은 추가로 KT 주식을 살 수 없다. 그래서 나 같은 경우는 외국인 보율을 체크하면서 KT 주가를 평가하고 매수 계획을 세운다.

4월이 되면 국내 주식 배당금이 들어오는 보너스 달이다.배당금을 받으면 보통배당주에 재투자, 성장주에 투자, 생활비 및 용돈으로 사용 등이 있는데 나는 배당금으로 일부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내고 나머지 금액으로 성장주에 재투자를 하는 스타일이다. 어쨌거나 배당주 투자는 스노우볼 효과를 노리고 하는 게 가장 좋다. 이거 제 말이 아니라 유명 투자자들이 했던 말.